back back back...
안녕하세요. 저는 세계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형태의 기록으로 여행을 기억합니다.
"남들이 다 가는 길이 아닌, 다른 길을 택하고 나서 밤마다 이게 맞는 선택이었는지 스스로에게 되묻고 있다면.""낯선 도시에 혼자 도착해서 왜 이렇게 아무렇지 않은 척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.""주변 사람들은 다 자기 길을 아는 것 같은데 나만 아직도 헤매고 있는 것 같다면."